더케이내과의원

귀엔서울이비인후과

청력검사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치료를 약속합니다.

청력검사
청력 검사는 전문 청각사가 진행하여 정확도가 높으며, 전문적이며 체계적으로 진행합니다.
검사는 2~7일 간격으로 총 3회 실시하며, 가장 좋은 결과를 기준으로 합니다.
검사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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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음청력 검사
순음(pure tone)으로 각 주파수마다 음의 강도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난청의 유형, 예후평가 치료 및 치료 효과판정, 보청기 사용에 유용합니다.
이음향 방사 검사
외유모세포의 소리를 밖으로 방출하는 이음향 방사 기능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난청의 선별검사,
이독성의 조기진단 등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고막운동성 검사
고막과 중이강(가운데귀의 공기공간)의 압력을 평가하는 검사로
중이염, 이경화증 등 중이장애 진단에 유용합니다.
어음청력 검사
일상적인 의사소통능력을 알아보기 위한 검사로, 언어의 청취능력 및 이해능력을 평가합니다.
주의사항
  • 01

    검사 전에 큰 소리를 듣거나 크게 소리를 내는 것은 청력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큰 소리 자극은 피합니다.

  • 02

    검사 중에는 움직이지 않고, 침을 삼키는 등 다른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03

    귀지나 이물질이 없도록 귓속을 깨끗하게 해주어야 하며, 고막 천공이 있거나 귀에서 진물이 심하게 날 경우 검사받을 수 없습니다.

  • 04

    순음청력검사나 어음청력검사 시에는 소리가 들리면 응답 버튼을 누르거나,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움직임을 피해야 합니다.

청각장애진단
귀엔서울이비인후과는 대학병원급 최신 장비로 전문 청각사가 정확하고 체계적인 검사를 진행합니다.
청각장애 진단을 위한 청력검사실, 최신 청력검사 장비와 숙련된 전문의가 있어, 빠르고 정확한 청각장애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PTA순응청력검사

    오디오미터를 사용해 각 주파수의 순음에 대해 들리는 최소의 역치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 ABR청성뇌간반응검사

    소리 자극을 주고, 뇌에서 일어나는 전기적 반응을 두피에 위치한 전극으로 측정하여 역치를 기록하는 객관적인 검사입니다.

순음청력검사(PTA)를 3회, 청성뇌간유발반응검사(ABR)를 1회 받은 후 이 두 가지 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청각장애 등급이 결정됩니다.

청각장애 등급기준
장애등급 구분 기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1급 청각장애 2급과 동시에 다른 장애와 중복되는 경우
2급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90dB 이상인 경우
3급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80dB 이상인 경우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4급 1호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70dB 이상인 경우
4급 2호 두 귀의 어음 명료도가 50% 이하인 경우
5급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60dB 이상인 경우
6급 한 귀의 청력손실이 80dB 이상, 다른 귀의 청력손실이 40dB 이상인 경우
청각장애 등록 및 복지 카드 발급

1. 주민센터 진단 의뢰서 발급
관할주민자치센터 방문하여 장애진단 의뢰서 발급을 받으셔야 합니다.

2. 청각장애 등급 판정
귀엔서울이비인후과에서 청력검사를 시행합니다.
(순음청력검사 3회(2~5일 간격) + 청성뇌간유발반응검사(ABR) 1회)

3. 청각장애 진단서 발급
최종 청력 검사 완료 후 장애진단서, 진료기록지, 검사 결과서를 발급 받습니다.

4. 청각장애 등록 및 복지카드 발급
주민자치센터 방문하여 장애진단서, 진료기록지, 검사결과서, 신분증 사본, 증명사진 2매 제출하여 심사 후 개별통지 됩니다.
통과되었을 시 청각장애 등록 및 복지카드 발급이 완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