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내과의원

귀엔서울이비인후과

전정재활치료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치료를 약속합니다.

전정신경염이란?
전정신경염은 전정신경의 바이러스 감염이나 혈액순환 장애 등으로 인해 갑작스런 평형기능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특징적으로 심한 어지럼 증상이 24시간 이상 지속되며 심한 경우 일주일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메니에르병과 다르게 청각증상을 동반하지 않고, 심한 어지럼이 호전된 후에도 가벼운
어지럼과 몸의 불균형이 지속되지만 점차 호전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회복기간은 수주에서 길게는 수개월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원인

상기도 감염(감기) 후에 염증,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 이상, 피로 및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 저하,
당뇨 및 고혈압과 같은 기저질환에 의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증상
  • 1
    갑작스럽게 주변이 빙빙 도는 듯한 회전성 어지럼증 경험이 있습니다.
  • 2
    걸을 때 비틀거리거나 한쪽으로 쏠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 3
    머리를 움직일 때 증상이 악화됩니다.
  • 4
    청력이 감소하거나 이명 증상이 동반됩니다.
  • 5
    어지럼증과 함께 메스꺼움이나 구토 증상이 있습니다.
  • 6
    어지럼증이 몇 시간에서 며칠간 지속된 적이 있습니다.
치료
  • 치료방법

    1. 어지럼증과 구토를 완화하기 위해 전정억제제와 항구토제를 사용하며, 필요시 항바이러스제나 항염증제를 투여할 수 있습니다.
    2. 급성기를 지나 증상이 완화되면, 균형 회복을 돕기 위해 재활운동을 시작합니다.

  • 관리방법

    1. 일상 생활에서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를 피하고 음식 섭취에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2. 저염식 식사를 하며 카페인, 알코올 섭취를 자제합니다.

전정편두통이란?
전정편두통은 편두통이 전정기관에 영향을 주어 어지럼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어지럼 증상은 이석증과 유사하게 머리를 움직일 때만 심한 어지럼을 유발하기도 하여 이석증과의 감별이 중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두통 없이 어지러움만 나타날 수 있으며, 현기증, 균형장애(몸의 중심을 못 잡는 증상), 이명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메니에르병과 같이 일상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피하고 음식 섭취를 주의해야 합니다.
치료는 주로 수주~수개월간의 약물치료가 필요하며, 약물로도 호전이 어려운 경우 장기간의 예방적 주사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원인

편두통성 어지러움은 여성이 남성보다 5배정도 많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으며 발병시기도 남성보다 더 일찍 나타납니다.
빙빙 도는 어지러움과 구토, 구역 증상을 동반한 두통, 박동성 두통이 반복적으로 지속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증상
  • 1
    현재 또는 과거에 편두통 병력이 있습니다.
  • 2
    중등도 이상의 어지럼증이 5분에서 72시간 지속됩니다.
  • 3
    두통 없이 어지럼증만 단독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 4
    메스꺼움, 구토가 동반됩니다.
  • 5
    시각 또는 청각 과민증이 동반됩니다.
  • 6
    약 1/3 환자에서 청력 감소, 이명, 귀 먹먹함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
치료
  • 치료방법

    1. 평형기능검사, CT, MRI를 통해 어지럼의 원인이 될 만한 다른 질환이
    없는지를 살피고 진료합니다.

  • 관리방법

    1. 일상 생활에서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를 피하고 음식 섭취에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2. 저염식 식사를 하며 카페인, 알코올 섭취를 자제합니다.

전정재활운동
귀엔서울이비인후과에서의 지정된 맞춤형 전정재활치료는 이석증, 전정신경염, 매니에르병, 뇌졸중, 심인성 어지럼증과
같은 모든 어지럼 회복에 도움이 되는 재활치료입니다.

반복된 어지럼 노출을 통해 손상되어 부족한 평형 감각을 보상하고 강화하는 치료입니다.
본원에서는 지역유일의 전문적인 전정기능검사 장비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1:1맞춤형 재활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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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기관의 모든 신호는 소뇌의 조절을 받습니다. 전정재활운동은 어지럼이 생기는 동작 혹은 자세, 혹은 그런 환경에 반복하여
노출시킴으로써 어지럼의 전정 보상작용을 강화시키는 원리로 사용합니다.

마치 고소공포증이 있는 환자에게 낮은 계단부터 반복적으로 높은 계단에 오르게 하는 원리와 유사합니다.
급성기에는 적응훈련에 치중하시고, 이후 보행이 가능해지면 다른 동작들이 추가된 대치훈련으로
바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과정동안에는 항우울제나 수면효과가 있는 약물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